거장 박찬욱 감독이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대 제작비가 투입되는 할리우드 프로젝트 ‘래틀크릭의 강도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을 차기작으로 확정하며 세계 영화계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독 아카데미 무대에서 고배를 마셨던 박 감독이, 막대한 할리우드 자본과 톱 배우들이 결집한 이번 작품으로 이른바 ‘오스카 징크스’를 깨뜨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비영어권 영화로서 국제장편영화상을 노리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할리우드 메인스트림 시스템 안에서 정면 승부를 택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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