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한 경기 최다이자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3번째 '4안타'를 몰아쳤다.
이로써 시즌 타율은 0.287에서 0.313(99타수 31안타)로 크게 끌어올렸다.
최근 7경기 타율은 무려 0.500(24타수 12안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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