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입은 뒤 들것에 실려 나갔던 시몬스는 현재 십자인대 부상이 의심되고 있다.
만약 시몬스가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을 경우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어려워진다.
시몬스가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게 맞다면 토트넘의 상황은 더욱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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