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가 새벽 6시 출근도 마다하지 않은 이유, 최형우·강민호와의 약속 지켰다 [I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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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가 새벽 6시 출근도 마다하지 않은 이유, 최형우·강민호와의 약속 지켰다 [IS 스타]

키움 히어로즈의 잔류군 코치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 그는 매일 오전 6시에 시작되는 훈련 일정에 맞춰 일찌감치 출근 도장을 찍고 있다.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을 앞두고 만난 박 코치는 현 지도자 생활에 대해 "처음 코치를 시작할 때, 선수들에게 많은 칭찬과 응원을 해줘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선수들이 잔류군을 거쳐 2군에 올라가 잘하길 바라고, 힘든 일이 있으면 내게 털어놓거나 스스로 훈련 영상을 찍어 보여줄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박 코치는 "방송 일을 하더라도 결국엔 지도자가 하고 싶어 현장에 돌아올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곧바로 지도자 인생을 시작했다"며 "은퇴 후 바로 코치를 하면서 선수들과 빠르게 다시 호흡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도움이 필요한 선수에게 힘이 돼주고, 그들의 성장을 기대하며 함께 기뻐할 수 있는 감정이 즐겁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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