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사진=AFP) 이란 국영 IRNA통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오후 이슬라마바드 누르 칸 공군 기지에 도착하자마자 모흐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과 레자 아미리 모가담 주파키스탄 이란 대사의 환영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이 파키스탄과의 양자 협상 외에도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법적 체계 시행 ▲전쟁 피해 보상 ▲추가 군사 침략 방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해제 등 종전 협상 조건을 파키스탄에 넘겼다고 보도했다.
이란 협상단 중 한 명인 아라그치 장관이 24일 파키스탄에 도착하면서 미국과의 2차 종전 협상이 진행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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