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출신 투수들의 엇갈린 '컵스 희비'…반즈는 콜업, 벨라스케스는 DFA로 전력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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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투수들의 엇갈린 '컵스 희비'…반즈는 콜업, 벨라스케스는 DFA로 전력 이탈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출신 투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그에 따르면 컵스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있던 왼손 투수 찰리 반즈(31)를 빅리그로 콜업하고 오른손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4)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으로 처리했다.

올 시즌에는 컵스 산하 트리플A에서 5경기(선발 2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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