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JYP 연습생 시절 고백…“저였어도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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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JYP 연습생 시절 고백…“저였어도 잘랐다”

안효섭이 아이돌 연습생 시절과 데뷔 불발 후 흘린 눈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안효섭은 캐나다에서 살던 중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 제안을 받고 한국에 오게 된 과정을 밝혔다.

안효섭은 고등학교 시절 영상을 찍어 오디션에 지원했고, 이후 한국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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