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이란이 종전 협상을 원한다면 미국에 전화하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모든 카드를 쥐고 있다.그들(이란)이 대화하고 싶다면 우리에게 오거나 우리에게 전화하면 된다”며 “사람들(미국 협상단)을 18시간 이동하도록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유럽을 러시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나토에 수조 달러를 쓴지만 우리가 약간의 도움을 원했을 때, 우리는 어떤 도움도 없이 해냈다”며 “사실 우리는 그것이 필요하지 않았다.솔직히 말하면, 내가 전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일종의 호기심에서 그들에게 물어본 것이기도 하다.그들이 정말 함께할지 보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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