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에 빠진 KT 외국인 타자, 반등 이끈 건 前 두산 절친…“사실 얼마 전에도 연락했다” [SD 인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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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에 빠진 KT 외국인 타자, 반등 이끈 건 前 두산 절친…“사실 얼마 전에도 연락했다” [SD 인천 인터뷰]

“KBO리그를 알아갈수록 더 잘 풀릴 것이다.”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는 26일 인천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서 5타수 2안타(2홈런) 6타점 2득점으로 팀의 12-2 대승을 이끌었다.

KT 샘 힐리어드(왼쪽)가 26일 인천 SSG전서 홈런을 친 뒤 박경수 1루 주루코치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KT 샘 힐리어드가 26일 인천 SSG전서 홈런을 친 뒤 박경수 1루 주루코치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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