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5시 24분께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km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의 흔들림 정도 등을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이날 지진이 일어난 지역의 남쪽 해역인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지난 20일 규모 7.7 강진이 발생하자 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산리쿠 앞바다 후발 지진 주의 정보'를 일주일간 발령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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