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공기업 구조개편을 추진 중인 정부가 한국광해광업공단과 대한석탄공사,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합병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대한석탄공사) ◇폐업 상태 석탄공사 추가하며 합병 지도 바뀌어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공기관 통폐합을 논의하는 민·관 합동 작업반에서 최근 석유·가스공사를 통합하고 광해광업공단과 석탄공사를 묶는 안이 검토되고 있다.
광해광업공단과 석탄공사는 각각 8조 5000억원과 2조 5000억원의 부채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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