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내 언론에 공개된 도쿄돔 2일차 공연은 ‘그 아이돌에 그 덕후인듯’ 에스파 특유의 콘셉트를 찰떡같이 체화한 ‘선남선녀’ 팬덤으로도 일대 장관을 이뤘다.
공연을 마친 뒤 만난 에스파는 무대 위에서 바라본 팬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에 여전히 고무된 모습이었다.
동경하는 아티스트의 도쿄돔 공연을 객석에서 지켜보던 소녀가 이제 그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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