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손흥민의 MLS 첫 득점은 또다시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
리그에서는 이날까지 8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7도움만 기록하고 있어, 마무리 능력에 대한 아쉬움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엔젤 시티 FC 소속으로 로스앤젤레스를 연고지로 두고 있는 케이시 유진은 이날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한 채 경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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