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4만 7000여 관객을 2시간 40여분 동안 열광시키고 무대에서 내려왔지만, 에스파가 밝힌 소감은 결국 ‘초심’이었다.
에스파는 지난 11, 12일 오사카 교세라돔에 처음 입성해 이틀간 7만 6000여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도쿄돔에서 25, 26일 이틀 동안 9만 4000여명과 만났다.
마지막으로 5월에 나올 새 앨범에 대해 닝닝은 에스파의 트레이드 마크인 쇠맛 대신 ”부드러운 맛“이라고 귀뜸했고, 카리나는 ”신맛?“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윈터가 ”이제 곧 아실 수 있을 것“이라며 ”새 정규 앨범 많이 기대해달라“고 재치있게 인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