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에 새겨진 '동방신기 20주년'… 요코하마가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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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에 새겨진 '동방신기 20주년'… 요코하마가 들썩

27~28일 이틀간 열린 그룹 동방신기(TVXQ!)의 닛산 스타디움 콘서트 ‘동방신기 20주년 기념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을 맞아 진행된 ‘동방신기X요코하마 레드 오션 캠페인’으로 도시 전역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것이다.

2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공연이 열린 4월 한 달 동안 코스모월드 대관람차 라이트업을 비롯해 주요 랜드마크 점등, 불꽃놀이, 포토 스팟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요코하마 전체를 동방신기 20주년을 기념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요코하마역과 사쿠라기초역 일대는 팬들로 붐볐고, ‘동방신기X요코하마 레드 오션 캠페인’ 참여 스폿을 표시한 지도를 손에 든 팬들이 거리 곳곳을 오가며 유동 인구가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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