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 20주년 기념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은 지난 25~26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양일간 총 13만 관객을 동원, 일본 데뷔일(4월 27일)을 앞두고 20주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동방신기(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연 전부터 ‘레드 오션’… 세대를 아우른 팬덤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라 있었다.
이어진 ‘왜’(Why?)에서는 회전형 무대를 활용해 사방의 관객과 교감했고, 최강창민의 고음이 터지며 공연은 초반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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