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日 활동 20년에도 이리 큰 공연장에…최대 호사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방신기 "日 활동 20년에도 이리 큰 공연장에…최대 호사죠"

"인기라는 게 영원할 수는 없죠.올라가면 떨어지기도 하니까요.저희도 20년 넘게 활동했는데, 닛산 스타디움이라는 이런 큰 공연장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최강창민).

그룹 동방신기는 지난 25일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 오션'(RED OCEAN)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가수로서 접할 수 있는 최대의 호사를 누린 것 같다.팬분들께 너무나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강창민은 소감을 묻자 "너무 특별하다.닛산 스타디움에 꼭 다시 한번 서고 싶었다"며 "사실 저희끼리도 '이런 큰 공연장에 다시 설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