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기자협회 "회의 열어 향후 진행 방향 결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백악관 기자협회 "회의 열어 향후 진행 방향 결정"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는 25일(현지시간) 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을 노린 것으로 보이는 괴한의난입 시도 및 총격 사건으로 인해 파행된 WHCA 연례 만찬과 관련, 향후 진행 방안을 회의를 열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 2기를 통틀어 처음으로 WHCA 연례 만찬에 참석했지만, 캘리포니아 출신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행사가 열린 워싱턴 힐튼 호텔 내부의 보안검색 구역에서 비밀경호국(SS) 요원을 향해 산탄총을 쏘며 보안을 뚫으려다 현장에서 제압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은 미국의 주요 매체 언론인과 행정부 고위 당국자 등이 참석하는 워싱턴DC의 대표적인 만찬 행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