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제외하고도 승리를 챙기긴 했으나 이번 시즌 LAFC의 손흥민 활용법에 대한 의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도 "손흥민은 더 이상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고 마무리하던 치명적인 윙어가 아니다"라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아래에서 그는 가짜 9번 혹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재배치됐고, 마무리보다 공격 전개에 더 가까운 역할을 맡고 있다"고 분석했다.
LAFC는 챔피언스컵 4강에 올라 있고, 리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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