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하프마라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라이트닝'이 21km 코스를 50분26초 만에 완주했다.
1997년 일본에서 시작된 로보컵은 이미 오래전부터 "완전 자율형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팀이 금세기 중반까지 가장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팀을 꺾는 것"을 목표로 내걸었다.
21km를 달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기록을 넘어섰고, 1년 만에 기록은 급격히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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