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PO 직후 일부 멤버들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4강 PO 출전엔 이상이 없었다.
출전 시간도 매 경기 30분 이상이다.
KCC가 정규리그와 달리 연승이 끊어진 뒤 연패를 당하지 않은 회복 탄력성을 선보이기 위해서는 정관장의 벌떼 전략 또한 무력화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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