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박준현(5이닝 무실점)에 이어 원종현(1이닝), 김성진(1이닝), 박정훈(1이닝)이 무실점 릴레이를 펼친 가운데, 키움은 2-0으로 앞선 9회초 유토를 올렸다.
유토는 시범경기에서 4경기 6이닝 1승 평균자책점 1.50으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으나 정규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28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⅔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다.
유토의 4월 성적은 13경기 10이닝 4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1.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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