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다 양민혁! 그래도 '번쩍번쩍' 금메달은 목에 걸었다…다음시즌도 2부? 토트넘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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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다 양민혁! 그래도 '번쩍번쩍' 금메달은 목에 걸었다…다음시즌도 2부? 토트넘 어쩌나

토트넘 홋스퍼에서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된 양민혁이 우승 메달은 목에 걸었다.

양민혁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리코 아레나에서 열린 렉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5라운드 홈경기에서도 또다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미 프리미어리그 승격과 2부 우승을 연달아 확정한 상황에서 홈팬들 앞 승리까지 챙겼고, 경기 후에는 우승 세리머니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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