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크지만 전화위복으로 삼겠다" 절정의 타격감, 골절로 쓰러진 고명준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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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크지만 전화위복으로 삼겠다" 절정의 타격감, 골절로 쓰러진 고명준 [IS 인터뷰]

"아쉬움이 크다.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하겠다." 오른손 타자 고명준(24·SSG 랜더스)은 지난 1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고명준은 올 시즌 개막 후 17경기에서 타율 0.365를 기록했다.

고명준은 "투구에 맞자마자 느낌이 좋지 않았다.현재는 보조기를 착용한 상황"이라며 "살짝 부러진 정도라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열심히 준비한 시즌을 초반부터 다치게 돼 아쉽다"고 곱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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