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은 지난해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이후 11개월 만에 KLPGA 투어 통산 10승째을 달성했다.
이어 11번홀(파5)에서도 1m 버디를 추가하며 단숨에 3타 차 선두를 달렸다.
이예원은 “올해는 가을에도 우승을 추가하고 싶다”면서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해 3승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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