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봄의 여왕’ 이예원이 다시 웃었다.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통산 10승 고지에 올랐다.
흔들린 출발에도 후반 집중력으로 승부를 갈랐고, KLPGA 역대 16번째 두 자릿수 우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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