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은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KLPGA 투어 역대 16번째로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이예원은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고,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120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는 초대 챔피언 김민선7의 타이틀 방어와 2주 연속 우승 도전에 관심을 모았지만, 최종 승자는 이예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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