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홍진경, 난소암으로 항암만 6번…“삶을 포기하고 싶었다”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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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홍진경, 난소암으로 항암만 6번…“삶을 포기하고 싶었다” (소라와 진경)

방송인 홍진경이 난소암으로 항암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던 과거를 회상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에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지금은 건강하다.완치됐다.지금은 딱히 아픈 데가 없다”고 말했고, 이소라는 “너무 애썼다”고 토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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