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 초기 아랍에미리트(UAE)에 자국의 핵심 방공망인 아이언 돔 포대와 운용 병력을 배치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를 인용해 이스라엘 현지 언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한 후 UAE는 이란의 집중적인 표적이 됐다.
양국 관리들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과 UAE가 긴밀한 군사적·정치적 공조 체제를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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