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암 투병 시절을 떠올렸다.
26일 첫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15년이란 긴 공백을 깨고 서로를 마주한 홍진경과 이소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은 "나도 싱글로 다시 왔다.너무 기가 센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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