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수색 현장 감동…커피 3000잔 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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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수색 현장 감동…커피 3000잔 쏜 사장님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인 수색대에게 오월드 내 카페를 운영하던 점주가 수색대원들에게 400~500여 잔의 커피를 무상으로 지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디야 커피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디야 대전오월드점 점주인 A씨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늑구를 찾는 수색대원들에게 커피를 무상으로 제공했다고 전했다.

A씨는 탈출 9일 만인 17일 늑구가 생포될 때까지 커피 나눔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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