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부룬디, 내년 대선 여당 후보로 현 대통령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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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부룬디, 내년 대선 여당 후보로 현 대통령 지명

동부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여당인 민주수호국가평의회-민주수호군(CNDD-FDD)이 에바리스트 은다이시미예(57) 현 대통령을 내년 대선 후보로 지명했다고 AFP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군 장성 출신인 은다이시미예 대통령은 2020년 5월 대선에서 처음으로 당선됐다.

아직 내년 대선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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