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여왕' 이예원이 KLPGA 투어 2026 시즌 다섯 번째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투어 역대 16번째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2위 박현경(9언더파 207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9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핀 20cm에 붙여 버디를 낚은 데 이어 10번홀(파4)에서 4.7m 버디, 11번홀(파5)에서 1m 버디를 연거푸 성공시키며 3연속 버디로 3타 차 선두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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