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영유아 가족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열고 약 5,000명의 발길을 모았다.
'푸른 희망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영유아 가족 간 소통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지원반과 미아보호소를 상시 운영하고, 보육 현장 전문가인 어린이집 원장 300여 명을 안전요원으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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