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쿠르스크주 전투에 참여한 북한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푸틴은 축전에서 “쿠르스크 지역 전투에 참여한 용감한 조선(북한) 군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며, 전사한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과정에서 한때 쿠르스크를 빼앗겼지만, 북한의 참전 이후인 작년 4월 26일 쿠르스크 영토 회복을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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