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째 수원 세류동 땅에 뿌리를 내린 정윤우(32)가 6·3 지방선거 수원시의회 카 선거구(세류2·3동, 권선1동)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어릴 때 집이 어려워 공사 현장에서 일했습니다.세류동의 낡은 골목이 어떤 느낌인지, 어두운 저녁 거리가 얼마나 불안한지 몸으로 알아요.주민들의 불편을 보고를 통해 아는 게 아니라 직접 겪어온 사람입니다.".
"검정고시 출신이 자산운용사를 차리고, 시의원 후보가 됐습니다.제가 이 자리에 선 것 자체가 이 동네가 만들어준 결과예요.공부를 제대로 못해도, 형편이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으면 길이 열린다는 걸 저는 살면서 배웠습니다.이제는 제가 이 동네를 위한 사다리가 되고 싶습니다.말이 아닌 결과로 세류동과 권선1동을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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