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차기 총리인 머저르 페테르 티서당 대표는 오는 2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비공식회담을 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머저르 차기 총리는 이번 비공식 회담에서 헝가리에 대한 EU 자금 동결 해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머저르 차기 총리는 "낭비할 시간이 없다.헝가리 경제는 지난 3년간 실질적으로 침체 상태였다"고 EU 자금 동결 해제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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