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시설 폐쇄 일방통보…마이스 업계 반발 [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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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시설 폐쇄 일방통보…마이스 업계 반발 [only 이데일리]

한국무역협회 자회사인 코엑스(COEX)와 전시·박람회 주최사 등 마이스(MICE) 업계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무역협회와 코엑스가 2028년 말 조성이 끝나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와의 접근성 확보, 개관한 지 40년이 돼 노후한 시설의 개보수 등을 이유로 내년 7월부터 2028년 말까지 1년 반 동안 전체 시설의 60%를 폐쇄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강행하기로 하면서다.

지난 24일 코엑스가 사전 협의나 대안 제시 없이 내년도 전시장 배정 결과를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업계 내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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