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사 자료를 언론에 공개한 혐의를 받는 백해룡 경정에 대한 감찰에 본격 착수했다.
백해룡 경정이 지난 1월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 파견 종료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사진= 뉴시스) 2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감찰수사계는 백 경정과 함께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 합동수사단에 파견됐던 수사관들을 오는 28일부터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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