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평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이 식물원은 산림청이 선정한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 주제인 '가족과 함께 할 수목원'으로도 뽑혔다.
신구대 식물원에서 눈에 띄는 점은 튤립을 한꺼번에 심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통정원, 미로정원, 비스타 정원, 중앙광장, 하늘정원, 작약원 등 주제원마다 식재 시기를 달리해 순차적으로 꽃이 피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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