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선발 출전에도 이강인의 폼은 살아있었다.
5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
PSG 소식을 다루는 ‘파리 팬스’는 “이강인은 골을 넣었고, 번뜩이는 장면들도 자주 보여줬다.시간이 지나면서 체력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있기는 했지만, 득점과 코너킥에서의 패스 능력을 고려하면 전체적으로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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