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당 출신 시장 배출을 목표로 내건 당 차원의 대대적인 역량 집중으로 해석된다.
로봇수도와 AI 전환, TK 신공항 사업에 당 차원의 전폭적 후원을 약속하면서도, 대구·경북 선거만큼은 김 후보의 얼굴로 치르겠다고 선을 그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순탄한 길을 마다하고 지역주의라는 벽에 부딪혀도 굽히지 않았던 인물이 김 후보라며, 대구 시민이 이제는 그를 받아줄 차례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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