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갈고 출신 석현준은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2020년 트루아로 돌아온 석현준은 2022년까지 활약을 하다 떠났다.
석현준 골 이후 기세를 제대로 탄 용인은 김민우 득점으로 전반을 3-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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