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MVP' KB 허예은 "박지수 언니 꼬리표 벗어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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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MVP' KB 허예은 "박지수 언니 꼬리표 벗어나고 싶었어"

허예은은 우승 시상식 후 기자회견에서 "항상 우승하고 싶었고, 이 순간을 즐기고 싶었다.시즌 마무리가 이렇게 돼 감사하다.지금 너무 얼떨떨하고 기분 좋다"며 "(부상으로 결장한) 박지수 언니에 대한 꼬리표가 항상 따라다닌 걸 알기에 벗어나고 싶었다.이번 시리즈 승리가 너무 간절했다.언니와 같이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의미 있는 승리인 것 같다"고 돌아봤다.

165cm 단신 가드인 허예은은 4년 전에 이어 개인 통산 2번째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다.

완벽한 선수가 목표라는 허예은은 "계속해서 강팀이 되고 싶고, 언제든 우승에 도전하는 팀이 되고 싶다.팀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아직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 감정을 드러내는 게 있어서 미숙한 것 같다.성숙한 선수가 되고 싶고, 다 같이 행복하게 농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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