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조난 베트남 학생, 무사구조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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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조난 베트남 학생, 무사구조 비밀

베트남 산속에서 조난됐던 대학생이 초코파이와 계곡물 만으로 37시간 넘게 버틴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뚜안은 “내려가는 길은 하나일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동했지만, 밤이 되면서 짙은 안개까지 끼자 이동을 멈추고 계곡 인근 바위 아래에서 구조를 기다렸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에서는 초코파이를 두고 ”생존을 도운 간식“ 등의 반응이 나왔다.이를 접한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24일 뚜안을 찾아 신제품 딸기 맛 초코파이, 쿠스타스(한국명 카스타드), 구떼(고소미), 따요(오!감자) 등 자사 제품 6박스를 전달했다.뚜안은 ”평소에도 오리온 제품을 즐겨 먹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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