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회식이 26일 오후 3시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사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 경기도가 후원하는 가운데 도내 31개 시·군 선수 2천487명을 포함해 임원·보호자 등 총 5천100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화합의 장”이라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도전이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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