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오른 뒤 3라운드 공동 선두를 유지했고, 최종 라운드에서도 흔들림 없이 버텨내며 우승 상금 3억 원을 거머쥐었다.
14번홀(파4)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오른 최찬은 16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2m에 붙인 뒤 버디를 추가하며 사실상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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