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를 통산 3번째 통합 우승으로 이끈 김완수 감독은 우승의 원동력으로 '단단한 결속력'을 꼽았다.
우승 확정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김 감독은 "이번 챔프전을 치르며 팬과 사무국, 스태프, 선수단 모두가 하나가 됐다는 것을 느꼈다"며 "솔직히 어떤 상황에서도 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년부터 지휘봉을 잡아 벌써 두 번째 통합 우승을 일궈낸 김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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