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투수 유영찬(29)의 이탈이다.
유영찬은 자넌 24일 잠실 두산전 4-1로 앞선 9회 초 등판, 첫 타자 강승호를 삼진으로 잡은 뒤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염경엽 감독은 "내일(27일) 검사 결과를 보고 받은 뒤 불펜 운용을 고민할 것"이라며 "저번에는 뼈를 깎아내는 정도였지만, 확실하게 금이 갔다고 하면 또 나오지 않게 안전하게 (조처)해야 하니 정밀 검사를 하는 것이다.(회복하는 데)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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