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옥포 기세축구장에서 열린 ‘2026 송해공원 달성 걷기대회’가 2,000여 명의 참가자가 집결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달성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힐링 축제의 장이 됐다.
이어 최재훈 달성군수는 “걷기는 단번에 얼마나 멀리 가느냐보다,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꾸준함’의 미학이 담긴 운동”이라며 “오늘 송해공원의 수려한 자연을 벗 삼아 내디딘 힘찬 첫걸음이, 대회 이후에도 일상 속에서 늘 함께하는 ‘건강한 습관’으로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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